기미

기미와 색소 관리의 기본: 원인부터 차단까지

기미는 주로 양 볼·이마 등에 좌우 대칭으로 나타나는 갈색의 색소 질환으로, 색소세포가 멜라닌을 과다하게 만들어 생깁니다. 유전적 소인, 자외선과 가시광선 노출, 임신·경구피임약·호르몬 변화, 일부 약물·화장품, 갑상선 질환 등이 관여하며 주로 갈색 피부의 20~40대 여성에게 흔합니다.

피부 단면 구조(표피·진피·피하)
피부 단면 구조(표피·진피·피하)출처: Wikimedia Commons · CC BY-SA 3.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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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미는 주로 양 볼·이마 등에 좌우 대칭으로 나타나는 갈색의 색소 질환으로, 색소세포가 멜라닌을 과다하게 만들어 생깁니다. 유전적 소인, 자외선과 가시광선 노출, 임신·경구피임약·호르몬 변화, 일부 약물·화장품, 갑상선 질환 등이 관여하며 주로 갈색 피부의 20~40대 여성에게 흔합니다. 관리는 하이드로퀴논·트레티노인·국소 스테로이드 병합이나 아젤라산·트라넥삼산·코직산 같은 국소제, 경우에 따라 경구 트라넥삼산이 고려됩니다. 화학박피나 레이저도 쓰이지만 오히려 악화되거나 염증후색소침착을 유발할 수 있어 신중해야 합니다. 무엇보다 기미는 여름 햇빛에 다시 나타날 수 있어, 일 년 내내 SPF50+ 자외선 차단제(산화철 함유 제품 등)와 챙 넓은 모자 등 철저한 자외선 차단이 관리의 핵심입니다. 색소의 깊이와 원인에 따라 방법과 예후가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. 정보 제공이며 진단이 아닙니다. 실제 시술은 전문의와 상담하세요.

[출처] https://dermnetnz.org/topics/melasma

정보 제공이며 진단이 아닙니다. 실제 시술은 전문의와 상담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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